마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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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왜곡( + 이중잣대)

법을 우습게 아는 갤럭시탭

http://www.apple.com/kr/ipad/features/
"이건 아이패드가 9.7형이 아니고 동영상이 9.7형인 것이다!" 라고 하시면 뭐......

http://www.apple.com/kr/iphone/
이건 뭐 빼도박도 못함.

군 가산점 논쟁이 끝나지 않는 이유

군가산점 논쟁이 끝나지 않는 이유

토론의 기본이 안되는 상황

어떤 문제를 토론으로 해결하려면

A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하고

B가 이에 반대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른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ㅋ 근데 피해의식 쩌는듯요"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군 가산점을 반대하는 쪽에서

그걸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을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음

어디가 피해의식이 쩌는건지......

군대 2년 다녀옴 VS 군 가산점 때문에 떨어질 지도 모름

??????



여튼 이런 식으로 논쟁이 끝나지 않는 경우는 허다한 것 같음.

딱히 군 가산점 문제만 이런게 아니고.

뉴 아이팟 나노

사실 비슷한 디자인의 물건을 본 적이 있다.

TED에서.

IT밸리에서 본 지 얼마 안된 것 같다.



여튼 끝내준다.

동영상 재생 기능이 빠진 걸 제외하곤

아직까지는 까일 구석이 없어 보인다.



애플의 장점 중에 하나는 그거다.

첫 인상이 끝내줌. 설사 그것이 살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해가 갈 수록 그것은 더해가고 있다.

정말 돈만 있다면 이건 사고 싶다.



하지만 밧데리라는 함정이 숨어 있을 지도 모른다.







여기서부터는 완전히 망상(어차피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TED에 나왔던 비슷한 기기는 각 기기간에 요상한 연동이 되었었음

아예 메모리는 외장으로 해서 별매하도록 하고 기기를 좀 싸게 팔아서

기기를 두대 이상 사면 서로가 연동해서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게 할 수 있으면

여러 의미로 더욱 대박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도...

태풍 곤파스는 사실 컴퍼스

친구가 "태풍 이름은 곤파스인데 앵커들은 죄다 콘파스 이러더라."고 말했다.

별로 신경은 안썼는데 알고 보니 곤파스가 아니고 콘파스(...

그것도 영어로는 KOMPASU



그러니까 컴퍼스다.

(태풍 통보문에 보면 컴퍼스를 의미한다고 주석까지 달려 있음)



외래어의 한국어 표기 때문에 이런 것 같은데

뭐 사실 발음 관련해서 이런 현상이 있다고 한다.

こんにちは의 콘이 곤에 가깝게 발음되는 건 맞다.

근데 컴퍼스는 아니잖아?

난 또 무슨 동남아에서 붙인 이름인 줄 알았네.

아니 게다가 영어는 콤이잖아.



뭐 원어 가깝게 표기하려는 정성(?)은 이해하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iHole

20XX년,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앱 스토어를 관측한 결과 앱 스토어의 앱의 총 수가 XXXXXXXX개를 넘으면 iHole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그간의 관측 결과와 이론적 계산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세웠다.

'잡스의 지평면 속으로 빨려 들어간 유져는 iHole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반면 잡스의 지평면 바깥에 있는 유져는 iHole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다.'

20XX년 현재 인류는 iHole을 직접 관측하지는 못했지만 iHole이 존재한다는 몇 가지 증거를 확보했다.

(1) Awesome jet
iHole은 awesome jet을 방출한다. 이 awesome jet을 통해 간접적으로 iHole의 존재를 알 수 있다.

(2) App lens effect
타사의 제품이나 앱에 대한 평가는 iHole 근처에서 굴절되어 상이 왜곡된다. 이를 app lens effect라 부른다. 이 효과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iHole의 존재를 알 수 있다.



그냥 웃자고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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